두 가지 시선. 하나의 일상.
저희는 대한민국 서울을 기반으로 한 두 명의 창업자입니다. 한 명은 한국인, 한 명은 유럽인입니다. 함께 우리가 입고, 생활하고, 선물하는 것들을 위한 브랜드 패밀리 SER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선택하는 소재부터 각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세세한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목표는 단순합니다. 신중하게 선택하고, 가능한 최고의 품질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것입니다.
SER의 이야기는 AHI 봉제인형에서 시작합니다. IEA 의류와 FIN 여성 이너웨어를 개발 중이며, 앞으로 라이프스타일과 홈 컬렉션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브랜드들이 같은 세심함 아래 하나로 이어집니다.
SER가 만들어져 가는 과정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